경주 돌아보기
어화둥둥이 오아시스위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나는꿈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오아시스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는꿈까지 더하면 삼복승 1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