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스트맨이 마이드림데이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6.3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이스빅가이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이드림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5.5배가 쌍승 1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닥터캡틴까지 더하면 삼복승 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