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리플신화가 코이누르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7 · 최근이 앞).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탐라슈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루포인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코이누르가 들어오면서 복승 190.9배가 쌍승 27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탐라슈퍼까지 더하면 삼복승 10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