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래시파크가 블레이징맨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블레이징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가머신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블레이징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16.5배가 쌍승 2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운주챌린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2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