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닝원더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더선파이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글로벌타임은 8착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더선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5.9배가 쌍승 3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진불패까지 더하면 삼복승 1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