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존무상이 로한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청룡챔프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한이 들어오면서 복승 41.9배가 쌍승 11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극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5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