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강자가 최강여제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남조로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최강여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최강여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21.5배가 쌍승 3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코브라까지 더하면 삼복승 4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