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프라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센세이셔널윈을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으로 센세이셔널윈이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4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카이윈윈까지 더하면 삼복승 1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