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양의전사가 쫓길 일 없이 제라퀸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마니노다지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서울빙고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제라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84.5배가 쌍승 13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울빙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20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