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캐논황후가 새벽울림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연화왕자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벽울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9.9배가 쌍승 2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두비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3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