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크루엘라가 컴온글로리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용비샤크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컴온글로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컴온글로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45.1배가 쌍승 34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다이아엑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8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