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신호등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샛보름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샛보름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서부여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샛보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10.1배가 쌍승 2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부여걸까지 더하면 삼복승 2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