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모션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머스탱파워를 앞섰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지산포스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머스탱파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드론킬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머스탱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96.4배가 쌍승 16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성축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17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