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교베리타스가 쫓길 일 없이 미라클한강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7착은 발베니·페어스카이즈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장비대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라클한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20.7배가 쌍승 3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비대운까지 더하면 삼복승 9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