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메이징원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에런다이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캡틴다이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에런다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2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캡틴다이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3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