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간다고가 로열플러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손에손잡고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로열플러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로열플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90.7배가 쌍승 31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남엘도라도까지 더하면 삼복승 26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