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프라임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센세이셔널윈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잉다누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미스터프라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센세이셔널윈이 들어오면서 복승 12.2배가 쌍승 2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벌교왕초까지 더하면 삼복승 2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