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이트칼라가 쫓길 일 없이 벌교데스티노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서머파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리스탄왕자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벌교데스티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2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머파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2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