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캡틴미소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탐라신화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쌍용백호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전설무적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탐라신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117.3배가 쌍승 21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녹원제일까지 더하면 삼복승 87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