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붉은태양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서브미션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러브스칼렛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크리솔동해가 들어오면서 복승 9.0배가 쌍승 2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러브스칼렛까지 더하면 삼복승 2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