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마호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루프톱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메이저크라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화산폭팔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플로렌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5.9배가 쌍승 4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메이저크라운까지 더하면 삼복승 21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