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부명장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날려오라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월드프린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날려오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날려오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0.8배가 쌍승 1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프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2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