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페퍼엑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빅스고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니로드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빅스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18.7배가 쌍승 4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랙벨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