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강아리아가 우대산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설향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우대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설향까지 더하면 삼복승 2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