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굳셀건이 깻잎 한 장 차이로 우승기운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8-9 · 최근이 앞). 단승 13.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상의별은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우승기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23.9배가 쌍승 7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래천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17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