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어댄조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프린스데이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용비태양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프린스데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드삭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린스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49.2배가 쌍승 7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내길의위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9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