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크레이지망고가 엔트로피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9 · 최근이 앞). 단승 10.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청산돌풍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엔트로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엔트로피가 들어오면서 복승 52.4배가 쌍승 14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스나이퍼까지 더하면 삼복승 16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