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환희뱅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레이스마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금아팬서는 11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6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더포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레이스마린이 들어오면서 복승 455.1배가 쌍승 79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레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54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