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그배가 반 발짝 차이로 서부명장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4.0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늘찬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부명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3.8배가 쌍승 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늘찬까지 더하면 삼복승 9.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