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벨트로페오가 스카일러지유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8-9-10 · 최근이 앞). 단승 26.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한나르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스카일러지유가 들어오면서 복승 20.5배가 쌍승 6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무한나르샤까지 더하면 삼복승 4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