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질주의여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질주의여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딕시맨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아포모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49.1배가 쌍승 9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포에버길까지 더하면 삼복승 2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