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빙볼케이노가 굿모닝컴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8 · 최근이 앞).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문학대세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울트라망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굿모닝컴이 들어오면서 복승 26.9배가 쌍승 5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울트라망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7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