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돈마맨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은하전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해장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은하전설이 들어오면서 복승 104.5배가 쌍승 23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당산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8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