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마이엠파이어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로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더원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캐롤챗이 들어오면서 복승 86.6배가 쌍승 14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프리더원까지 더하면 삼복승 14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