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비공이 광명성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웅진불사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광명성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굳셀건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광명성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70.1배가 쌍승 18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한파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11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