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낙천군주가 늘찬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상비룡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낙천군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늘찬이 들어오면서 복승 60.4배가 쌍승 15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은하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3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