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굿해피가 퍼지킹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은 퍼지킹·인피니트아너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굿해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왕륭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퍼지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225.7배가 쌍승 50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3착까지 더하면 삼복승 2,17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