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캠프데이비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트리스탄왕자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4착은 에펠탑·강철전사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러드마운틴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트리스탄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25.5배가 쌍승 4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랙시대까지 더하면 삼복승 2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