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송당황태자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드래곤킬러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5 · 최근이 앞). 단승 9.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홀리데이참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드래곤킬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2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강퍼펙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8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