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이스마린이 레지나빈치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석세스퀸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레지나빈치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82.1배가 쌍승 23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벨트로페오까지 더하면 삼복승 24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