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사만리가 새옹지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으뜸영웅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일사만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옹지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새옹지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22.9배가 쌍승 24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룡시대까지 더하면 삼복승 29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