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페가수스킹이 나올오로라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나올오로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나올오로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4.9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학산위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1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