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닥터카렌이 오아시스위키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1초로 같았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경남드래곤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닥터카렌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오아시스위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34.9배가 쌍승 10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타이칸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13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