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룡이 원더풀삭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6 · 최근이 앞).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관악산원더풀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승할결심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1.0배가 쌍승 5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벌교라바까지 더하면 삼복승 9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