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존무상이 굳셀건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폭풍비는 5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오라태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굳셀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24.8배가 쌍승 7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라태양까지 더하면 삼복승 37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