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에버길이 쫓길 일 없이 애순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애순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애순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2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글라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