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교왕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무적이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챔프소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챔프소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25.4배가 쌍승 5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텔스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5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