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산록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라온니진스키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5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삼족오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승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니진스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68.6배가 쌍승 21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코리안드림까지 더하면 삼복승 5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