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빈체로카발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원더풀그룸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위너클리어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한질주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그룸이 들어오면서 복승 55.6배가 쌍승 7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학산스피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30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