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카이윈윈이 타마쿠즈킹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올라운드원은 9착이었습니다. 3착은 밀크데이·나인티플러스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이트챔프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타마쿠즈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9.7배가 쌍승 2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밀크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34.4배입니다.